티스토리 뷰
반응형
금요일에 치킨을 시켜 가족끼리 먹었는데…. 헉 치킨이 남았습니다.
대부분 그다음 날 다시 전자레이지에 데워서 다시 만들어 먹는데…
요즘 먹방을 보면서 치밥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저도 치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.
인터넷에서 요리법을 찾아보았는데 대부분 양념치킨을 시켜서 양념 치킨을 그대로 밥을 볶아서 하더라고요
음 근데 저는 프라이드를후라이드를 시켰습니다. 간장 치킨 소스로 볶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요리법을 찾아보았습니다.
간장 치킨 소스는 아래와 같다고 하는데요…. 음…. 개인에 취향에 따라서 더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.
간장 2스푼, 올리고당 1스푼, 식초 1스푼, 마늘 1스푼
그다음에는 남은 치킨을 열심히 손으로 찌였습니다.
밥과 양념소스를 비벼 넣는데요 소스를 다 넣으시면 안 됩니다. 적당히 넣으셔야 짜지 않아요…
이제 밥을 열심히 볶습니다.
결론적으로…. 아이가 맛있게 안 먹었습니다. ㅜ. ㅜ
거의 3숟가락만 먹고 더는 먹지 않더라고요 서운한 마음으로 제가 다 먹다가 헉~~ 분명 손으로 치킨을 찌었는데…. 닭 뼈가 나왔습니다.
얼마나 가슴이 철렁하던지…. 혹시나 아이가 먹을 치밥이라면 될 수 있으면 순 살로 해야겠었어요.(원래는 순 살로만 시키는데…. 쩝)
하여튼 사람이 안 하는 짓 하니깐 이런 일도 생기나 봐요 다음부터는 아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연구해봐야겠습니다.
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^0^
댓글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
링크
TAG
- java api
- 오라클
- jdk
- 보성녹차밭
- 정동지
- 토드
- 산외한우마을
- oracle
- 밀리세컨드
- PPTX
- 임자도
- 담양 죽녹원
- 인천
- 덤프
- 인스타그램
- 부천역
- 맛집
- pdf ms워드 변환
- 테라로사
- 제주도여행
- 이클립스
- 가평여행
- 가평팬션
- 대관령양떼목장
- 파주여행
- 인천여행
- ora-01940
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---|---|---|---|---|---|---|
1 | ||||||
2 | 3 | 4 | 5 | 6 | 7 | 8 |
9 | 10 | 11 | 12 | 13 | 14 | 15 |
16 | 17 | 18 | 19 | 20 | 21 | 22 |
23 | 24 | 25 | 26 | 27 | 28 |
글 보관함